40대 여성 어떤 영양제을 먹을면 좋을까

여성들은 40대가 넘으면 갱년기에 대비을 해야한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자기 몸의 관리는 필수인 시대이다.

생애주기에 따라 여성 건강에 가장 도움이 되는 영양제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요즘에는 영양제나 비타민제 같은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있어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구매을 하고 있다.
하지만 성인 종합 영양제를 고를 때는 사전에 병원, 클리닉, 약국 등에서 전문가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영양제등을 고를때는 만성 질환이나 평소 꾸준히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사전에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 보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고 꾸준한 운동과 숙면도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다.

오메가3

오메가3는 특히 생리통이 심한 여성,폐경을 겪은 여성,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여성,염증이나 통증이 평소에 많은 여성에게 도움이된다.
오메가3는 우리 몸의 염증을 줄여주는 최고의 영양제이기도하다.
생리통을 유발하는 염증 물질을 줄여주기 때문에 생리통이 심한 여성에게 도움이 되며, 평소에 염증이나 통증에 많이 시달리는 여성들에게도 효과가 좋다.
또한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주기 때문에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된다.
폐경 이후에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여러 가지 만성질환에 걸리기 쉬워지는 시기이다.
오메가3가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주기 때문에 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좋은 오메가3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회사의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란?건강에 도움을 주는 장 속 세균을 총칭하는 말이다.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우크라이나 생물학자 메치니코프는 불가리아 농부의 대변 속에 유익균이 다량 함유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이 요구르트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흔히 ‘유산균’이라고도 불리는 우리 몸에 유익한 살아 있는 균들을 의미합니다.
요구르트 속 세균이 바로 오늘날 프로바이오틱스의 원조인 셈이다.

대변에서 수분을 제외하면 40%가 균일 정도로 우리 장에는 많은 양의 균들이 존재한다.
음식물이 소화와 발효,부패과정을 거치면서 엄청난 양의 세균을 만들어낸다.
장 속 세균은 무려 100조개가 넘는다.
이들 세균은 크게 유해균과 유익균 그리고 중간균으로 나뉩는데,중간균은 장 속에 유익균이 많으면 유익균쪽으로 작용하고 유해균이 많으면 유해균 쪽으로 작용한다.
유산균의 역할은 장 내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억제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있다.

우리 장에는 유익균뿐만 아니라 유해균도 살고 있는데 이런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변비, 설사, 가스 참 등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청소년기에 스트레스나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서 또는 성인이 되어서도 잘못된 식습관이나 피로, 항생제 남용 등에 의해서 장내 세균 균형은 쉽게 깨진다.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이러한 균형을 바로잡고 변비, 설사, 가스 참 등을 해결할 수 있다..
우리 몸이 노화될수록 유익균은 감소하고 유해균은 증가하기 때문에 젊었을 때는 변비가 없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증상이 생기기도 하는데,그런 경우에도 큰 도움이된다.
우리 질에도 균이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 피로 등으로 균형이 깨지면 쉽게 질염에 걸리게 된다.
평소에 질염에 자주 걸리는 여성도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질 내 유익균의 비율을 높여주면 큰 도움이 된다.

칼슘과 마그네슘

여성의 몸은 30대 이후부터 골밀도가 감소하기 시작하며 폐경 이후에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폐경 이후에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반드시 칼슘을 보충해야 한다.
나이가 젊더라도 꾸준히 칼슘을 먹어주는 것이 좋다.
칼슘의 대표적인 음식은 유유이다. 평소 우유을 챙겨 마시면 도움이된다.
특히 운동을 많이 하거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기분 변화를 줄이고, 뼈와 근육의 건강을 지키는 데 칼슘과 마그네슘이 필수적이다.
또한 칼슘과 마그네슘 모두 기분을 개선하여 생리 전 증후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갱년기로 인한 우울감이나 기분 변화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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