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구 형태의 변화가 가져온 원인은 무엇일까?

자녀가 학교에 다니고 졸업을 하고 취직을하고 그리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거 그리고 아이을 낳고 자녀가 결혼을 하고 손주,손녀을 보는게 당연한 이치로 알고 있던 예전어른들과 다르게 요즘에는 시대가 변화면서 뉴노멀 시대의 가족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비혼주의자도 많이 볼 수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출산인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혼주의자라 해도 상대자와 함게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요즘 가장 많은 가구 형태는 1인 가구로 2019년 기준으로 보면 30.2%나 됩니다.
10년 전 15.5%보다 2배나 늘었난 수치입니다.

예전에는 1인가구는 주로 학업대문에 취업때문에 집을 떠나 혼자 생활하는 형태가 많았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을 정상이라고 여기지만 그것이 옳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가 아닐가요?

언제 부터인가 핵가족이 등장을 하고 사회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있었습니다.
사회적인 여건상 취업등과 같이 일자리을 찾아 타지로 갈 수밖에 없었던 1인가족이 형성 된것입니다.
1인 가족이 대세인 것도 사회 경제적 환경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노동 형태도, 육아·교육도, 주거 조건도 과거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문제는 지금 우리나라의 청년들에게 결코 유리하지 않게 변했다는 점입니다.

우선 취업의 문턱에서 부딯치게되고 그렇게 한번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기 힘들어 지게 됩니다.
청년의 시기는 짧습니다.
취업에 성공을 했다고해도 결혼 문제와 주거문제,아이문제 모두 경제적으로 맞주쳐야 하는 것들이 앞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세상이 변했다고 하지만, 결혼의례는 아직도 대가족 시대의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혼인의 주인공은 신랑·신부이지만, 혼주는 양가 부모입니다.
상당한 의례 비용을 댈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 부모들이기 때문에 부모가 혼주가 되어왔던 것이죠!
당사자들이 결혼을 하더라도 하객들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결국 결혼에도 부모의 재력이 필요하다는 것일 수있습니다.

결혼을 포기하는 이유중에 경제적인 문제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취업을 위해 달려온 학창시절과 또 취업을 위해 문턱을 넘었지만 결혼이라는 정면에 부딯치면 어떻게 해쳐 나갈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문제로 신혼부부 주거문제 육아지원등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출산인 우리나라에서 해결 해야하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책일 수있습니다.

정년들은 사회의 계층을 보면서 훗날을 미리 걱정을 하고 두려워하고 포기을 해버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 간다면 청년들의 벽은 더욱더 두꺼워 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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