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40대 직장인 평균 채무는 얼마나 될까

40대에는 지출이 가장 많은 나이때이다. 특히 주거마련을 위한 대출과 자녀의 교육비가 주 지출이 된다. 그리고 40대에는 사회적인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곳 저곳 지출이 많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40대 직장인의 평균 채무는 얼마나될까?

지난해(2019년) 말 기준으로 40대 월급쟁이는 6,205만원의 빚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0대의 평균연봉보다 많은 금액이다.

채무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역시 40대로 임금근로자의 평균대출이 6,205만원으로 가장 많다.
뒤을 이어 30대 5,616만원이고 그다음이 50대로 5,134만원,60대는 3,313만원이다,
연령이 높은 70대도 1,495만원의 평균 채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9세 이하는 작년 대비 증가폭이 가장 높았으며 1,243만원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대출이 증가한 연령대 중 29세 이하와 30대는 주택외담보대출이 각각 85.8%, 20.4%로 가장 많고, 40대는 신용대출이 11.1%로 가장 많았다.

채무가 많으면 개인이 신용에 좋지 못하고 향후 계획적인 부채 상환에 신경을 써야한다. 특히 40대 부터는 노후을 대비해 저축과 연금등으로 미래을 위해 투자을 해야 하느 시기이기 때문에 부채가 있다면 고금리 상품은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 타는 방법등 지출을 최소화 하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금리인하요구권이라는 서비스을 활용 하면 도움이 된다. 연봉이나 직급 채무감소등의 변동이 있다면 대출한 은행을 통해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 할 수있다. 하지만 상품중에 해당이 되는 상품인지 먼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으며 해당이 된다면 은행측을 통해 대상 여부을 확인후 조금이나마 금리을 낮추는 방법도 생각해 두길 바란다.

그리고 작은 금액이라도 연체등은 사전에 방지하고 무료로 본인의 신용을 조회 할 수있는 서비스을 통해 수시로 본인의 대출금 상환 내역과 지출등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 무료로 본인의 신용을 조회 가능한 서비스는 토스,카카오뱅크,핀다등 많은 곳이 있다.

계획된 지출과 대출로 미래을 위해 설계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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