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무주택 세대원이라면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 신청 자격

만 65세 이상이면서 무주택 세대원이라면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의 경우 최대 20년간 거주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용 소득 및 자산(2020년 기준)은 ‘세대 소득이 평균소득(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 ‘총자산 2억 8,800만 원 이하’, ‘자동차 2,468만원 이하’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또한 만 65세 이상 노부모(또는 직계존속)를 부양하고 있는 무주택자도 공공분양주택의 입주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공공분양주택의 경우 전체 건설량의 5%를 노부모 부양자에게 특별공급합니다. 노부모를 3년 이상 계속 부양하고 있고 주민등록상에 등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입주자저축(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납입횟수 12회 이상일 경우 인정합니다. 또한 ‘부동산 2억 1,550만 원 이하’, ‘차량 최고가액이 2,799만 원 이하’ 조건(2020
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조건에 해당하는지 알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에서 ‘자가진단’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핵심내용

▶65세 이상이면서 무주택 세대원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 신청
▶65세 이상 노부모를 부양하고 있는 무주택자도 공공분양주택의 입주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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