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비과세종합저축상품으로 혜택이 제공됩니다.

세제 관련 일부 혜택을 눈여겨보세요.
만 65세 이상이라면 일반 저축상품의 이자에 대한 세율 15.4%가 부과되지 않는 비과세종합저축에 가입할수 있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별도의 금융 상품이 아니라 예금 상품 가입시 비과세종합저축으로 지정하면 됩니다.
1인당 5,000만 원 한도로 이자와 배당소득 전체를 대상으로 비과세 혜택이 제공됩니다.
한도 내에서 금융기관 내 여러 계좌로 개설할 수 있으며, 중도에 해지하더라도 비과세 혜택을받을 수 있습니다.
단, 직전 3개 연도 내 1회 이상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에 해당한다면 가입이 제한됩니다.
2020년 12월 31일까지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는 ‘경로우대공제’가 있습니다.
연말정산 시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에게 기본공제대상자 중 70세 이상인 자가 있다면 당해 연도의 종합소
득금액에서 경로 1명에 연 100만 원을 공제하는 것입니다.


상속받을 때 상속세도 면제 대상입니다. 배우자를 제외한 상속인과 동거가족 중 만 65세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1인당 5,000만 원까지 상속세를 면제 받습니다.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시니어를 위한 참여 일자리도 제공합니다.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부가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을 지원합니다.
만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연금수급자만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동 부문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은 만 65세 이상(일부 유형은 만 60세이상)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 지원 방법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1566-0151)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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